아이팟 나노

음 오늘 광화문 1711을 타고  시청역에 내리던 중 2년넘게 쓰던 아이팟셔플을
놓고 내려 버렸다! 이런... 첫월급으로 산 것이라 더 애착이 갔는데...
요즘 사람들은 나노 나노 하면서 좋아하지만 난 USB도 그냥 연결되는 셔플이
좋다. 정말 편안하게 사용했다. 이제 떠나야?하는 인연인가 싶어 회사로 가는
도중... 그러면 새로 어떤 MP3를 살까 고민했다... 음...
그러던중! 애플 홈페이지에서 프로덕트 레드 운동을 펼치고 있는 아이팟 나노
4기가 레드가 눈에 확 들어와 버렸다...
음... 다음달에 돈 들어오는 거랑 다이어리 작업한거로 돈 모아서 내꺼 사면서
여자친구에게도 크리스마스때 깜짝 선물을 해줘야 겠다...
기다려다오~~ 아이팟 나노~~
_그동안 좋은 노래 많이 들려준... 그리고 항상 편안하게 자료를 옮겨준 셔플
고마웠어^^


by griong | 2006/11/22 06:25 | etc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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